책 소개
물질의 풍요와 넘치는 정보로 이제 아이들도 아이들다운 것들을 잃어버렸다고 하지만 여전히 아이들은 소박하고 가장 믿을 수 있는 우리의 미래일 수밖에 없다. 호미를 들던 아이들이 이제는 롤러 블레이드나 자전거를 타고 등장을 한다. 하지만 아이들 스스로 기쁘고 슬프고 짜증나는 하루하루를 붙잡아 쓴 글을 읽노라면 생전 알지 못했 ...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물질의 풍요와 넘치는 정보로 이제 아이들도 아이들다운 것들을 잃어버렸다고 하지만 여전히 아이들은 소박하고 가장 믿을 수 있는 우리의 미래일 수밖에 없다. 호미를 들던 아이들이 이제는 롤러 블레이드나 자전거를 타고 등장을 한다. 하지만 아이들 스스로 기쁘고 슬프고 짜증나는 하루하루를 붙잡아 쓴 글을 읽노라면 생전 알지 못했 ...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