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결혼한 지 7년 째, 두 아이를 기르고 있지만 어쩐지 아내 리사와의 결혼생활은 순탄치 않은 마이클. 그가 무엇을 하든지 리사는 책임감이 부족하다, 결단력이 없다 등의 이유를 들어 마이클을 다그친다. 50년 간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온 할아버지는, 마이클에게 남자란 어떤 존재이며 남편으로서, 또 아버지로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인지에 관한 지혜와 깨달음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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