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다 하루키 (지은이), 정재정 (옮긴이)
역사공간·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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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경위를 꼼꼼히 따져가면서 바람직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백면서생으로서의 탁상공론이 아니라 이 문제의 중심에서 해결을 위해 분투해온 지성인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근본적이고 실천적인 해법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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