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명 (지은이), 김아정, 우다영, 임태운, 이서영, 정세랑, 전혜진, 김보영, 김상현
창비·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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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부터 1990년까지의 ‘학교생활’을 키워드로 삼은 특별한 소설집. 더할 나위 없이 나빴던, 순간순간 유쾌했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은 우리들의 학창 시절을 장강명, 김보영 등 재기 넘치는 8명의 작가들이 소설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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