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소설가 신경숙과, 다자이 오사무의 딸로 유명한 일본 작가 츠시마유코가 번갈아 쓴 서간 에세이. 2006년 봄부터 1년간 두 여성작가가 매달 주고 받은 편지를 엮어 단행본으로 펴냈다. 유년시절부터 소설가로 살아가는 현재의 삶이 있기까지, 각자 자신의 가족, 문학, 사회에 대해 나눈 1년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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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신경숙과, 다자이 오사무의 딸로 유명한 일본 작가 츠시마유코가 번갈아 쓴 서간 에세이. 2006년 봄부터 1년간 두 여성작가가 매달 주고 받은 편지를 엮어 단행본으로 펴냈다. 유년시절부터 소설가로 살아가는 현재의 삶이 있기까지, 각자 자신의 가족, 문학, 사회에 대해 나눈 1년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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