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욱 (지은이)
커뮤니케이션북스·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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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한 정보사회화와 네트워크화된 디지털 미디어의 확산은 인간으로 하여금 인공의 기술에 대해 주체가 아닌 객체화되는 경험을 낳게 했다. 네트워크가 가져온 새로운 위계, 수많은 구경거리로서 스펙터클, 탈의미화된 정보의 과잉, 선전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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