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광주의 화가' 강연균이 2000년대에 그린 수채화들을 엮어 자신의 두 번째 작품집을 펴냈다. 수록된 작품들은 한결같이 자연 '그대로'의 모습에 주목하며, 넘치는 생명력으로 충만하다. 그간 강연균 작품의 주요 소재였던 기층민들의 삶, 역사와 정서, 고향 광주 등 비교적 한정된 범주의 것들이 자연이라는 더 넓은 세계로 옮아간 것.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광주의 화가' 강연균이 2000년대에 그린 수채화들을 엮어 자신의 두 번째 작품집을 펴냈다. 수록된 작품들은 한결같이 자연 '그대로'의 모습에 주목하며, 넘치는 생명력으로 충만하다. 그간 강연균 작품의 주요 소재였던 기층민들의 삶, 역사와 정서, 고향 광주 등 비교적 한정된 범주의 것들이 자연이라는 더 넓은 세계로 옮아간 것.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