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숙 (지은이), 소복이 (그림)
풀빛·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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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가장 도움이 절실한 난민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내밀하게 담은 책이다. 오랫동안 난민들을 위해 일해 온 난민 활동가 박진숙 작가는 현재 전 세계 난민의 반을 차지하는 난민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담히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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