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석 (지은이)
살림·2007-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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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 나라들을 관광이나 투자의 대상을 넘어서, 그들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안내하고 있다. 수백 년간 이어진 외세의 지배 속에서도 고유한 언어와 문화를 잃어버리지 않았던 이 작은 나라들의 이야기를 통해 제3세계 국가들이 지향해야 하는 문화발전방향을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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