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남 (지은이)
안나푸르나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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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 막내로 태어나, 36년 차이 나는 개띠 띠동갑으로 쌍둥이 아들 윤재와 딸 윤서를 힘들게 갖고 낳았다. 쌍둥이가 생기자 ‘나의 특별한 제3의 인생’이 시작됨을 느끼며 육아일기를 쓰기 시작했으며, 쌍둥이가 살면서 힘들 때마다 엄마의 육아일기를 보면서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일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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