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06년 <내일의 기억>으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일본 작가 오기와라 히로시의 호러 단편집이다. 백수 청년과 꼬마 유령의 기묘한 동거를 그린 표제작 '벽장 속의 치요'를 포함, 총 아홉 편의 소설이 수록되었다. 클래식 호러에서부터 블랙코미디, 미스터리까지 각양각색의 이야기 속에 발칙한 유머와 세련된 해학이 녹아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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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내일의 기억>으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일본 작가 오기와라 히로시의 호러 단편집이다. 백수 청년과 꼬마 유령의 기묘한 동거를 그린 표제작 '벽장 속의 치요'를 포함, 총 아홉 편의 소설이 수록되었다. 클래식 호러에서부터 블랙코미디, 미스터리까지 각양각색의 이야기 속에 발칙한 유머와 세련된 해학이 녹아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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