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로맹 가리가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발표했던 소설로 1975년 공쿠르상을 받았다. 문학동네에서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어 새롭게 번역, 출간했다. 로맹 가리의 유서라 할 수 있는 '에밀 아자르의 삶과 죽음'이 함께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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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자기 앞의 생 7 에밀 아자르의 삶과 죽음 로맹 가리 309 로맹 가리 연보 336 슬픈 결말로도 사람들은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조경란(소설가) 34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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