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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고 불러줘서 고마워 : 자폐증 아들을 ABA로 치료한 엄마의 감동 실화

엄마라고 불러줘서 고마워 : 자폐증 아들을 ABA로 치료한 엄마의 감동 실화

스기모토 미카 (지은이), 황혜숙 (옮긴이), 한상민, 박미성 (감수)

예문아카이브·2016-11-01

  • 336쪽
  • 문학
  • KDC 516.93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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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평범한 전업주부가 아들이 생후 24개월 때 정식으로 자폐증 진단을 받자, 치료를 위해 고군분투하다 우연히 ABAABA(응용행동분석)를 알게 된 후 저자 스스로 배워가며 치료한, 두 해 동안의 치료 과정을 꼼꼼히 기록한 감동적인 성공 수기.

목차펼치기

목차 추천사 한국어판 출간을 축하하며 책을 펴내며 시작하며 탄생 위험한 출산을 극복하고 0~1세 (생후 12개월) 1장. 불안의 징조 진단 그리고 절망의 끝에서 1세~2세 (12개월~24개월) 2장. 치료법 찾아 삼만리 아이에게 맞는 치료법은 어디에? 2세~2세 2개월 (24개월~26개월) 3장. ABA치료 시작 반복되는 시행착오 속에서 2세 2개월~2세 3개월 (26개월~27개월) 4장. 일보 전진 일보 후퇴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2세 3개월~2세 8개월 (27개월~32개월) 5장. 부부의 끈 어려운 결단을 내리기 전에 2세 8개월~3세 2개월 (32개월~38개월) 6장. 아이와의 대화 날마다 새로운 과제를 찾아서 3세 2개월~4세 (38개월~48개월) 7장. 치료수첩 졸업 멈췄던 시간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현재 해설 옮긴이의 글 부록 : ABA란 무엇인가? : ABA 치료 성공 사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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