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김 (지은이)
더메이커·2016-12-0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두 달 동안 삼부자가 동남아 8개국을 여행하며 함께 나눈 대화, 만났던 사람들과의 이야기, 마주쳤던 상황들을 자녀 교육적 시각에서 쓴 여행기이다. 이 여행은 전통적인 노마드처럼 직접 몸으로 배움을 전하려는 시도이며, 그 시도의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