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붕 (지은이), 박은희 (그림)
홍진P&M·20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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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주경이의 아빠는 알콜 중독자가 되어 가정의 가장 노릇을 하지 못한다. 그 바람에 주경이가 가정으로부터 적절한 보호와 사랑을 받지 못하고 고생하게 된다. 주경이가 아빠를 이해하고 감싸 안으며 가족으로서 다시 화합해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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