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 뮈샹블레 (지은이), 박미림 (옮긴이)
북프렌즈(시아)·200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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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오는 자신의 열정에 충실했다는 이유로 그 대가를 치뤄야 했던 마고와 동시대를 살았던 많은 여성들은 다루었다. 주체할 수 없는 욕망에 이끌려 남녀관계를 주관하던 그녀들은 당대의 시선에는 매우 강력하고 불평등한 규범을 어긴 여성들이자, 죄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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