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몸집이 아주 작고 징글징글 징그러운 ‘머릿니’, 쓸모가 아주 많지만 징글징글 징그러운 ‘거미’, 쓰레기를 먹고 살아 징글징글 징그러운 ‘파리’, 나이가 1억 2천만 살이나 된 징글징글 징그러운 ‘지렁이’까지. 세상에서 가장 징그러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가장 웃기게 만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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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이 아주 작고 징글징글 징그러운 ‘머릿니’, 쓸모가 아주 많지만 징글징글 징그러운 ‘거미’, 쓰레기를 먹고 살아 징글징글 징그러운 ‘파리’, 나이가 1억 2천만 살이나 된 징글징글 징그러운 ‘지렁이’까지. 세상에서 가장 징그러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가장 웃기게 만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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