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 마크 (글), 리처드 홀랜드 (그림), 박은미 (옮긴이)
비룡소·200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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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것을 보존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며, 그래서 우리가 가진 기억과 경험도 곧 우리만의 박물관을 이루는 것이라고 이야기해 주는 학습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박물관의 역사를 설명하는 이 책은 작가가 남긴 마지막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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