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헤세 (지은이), 박지희 (옮긴이), 김선형 (해설)
코너스톤·20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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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위주의 교육 속에서 경쟁에 지쳐 자신을 잃어버린 모든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수레바퀴 아래서>는 헤르만 헤세 자신의 청소년기를 반영한 자전적 소설이다. 이제 <수레바퀴 아래서>를 190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로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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