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헤세 (지은이), 이미영 (옮긴이), 김선형 (해설)
코너스톤·20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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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영혼의 전기’로 소개되는 《데미안》은 깊이 있는 정신분석과 자기 탐구로 가시밭 같은 자아 성찰의 길을 섬세하게 그려낸 그의 대표작이다. 이 책을 1919년 오리지널 초판본의 우아한 표지로 다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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