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 (지은이), 최현미 (지은이), 한미화 (지은이), 김지은 (지은이)
이봄·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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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그림책 전문가가 건네는 책이라는 따뜻한 위로. 이 책은 오늘 현재, 이 땅을 고군분투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그림책이라는 단순하고 어여쁜 세상, 무해하고 선한 공간에서 잠시 쉬며 힘을 얻으라고 그림책 전문가들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이자 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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