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석 (글), 이루다 (그림)
초록개구리·200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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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매립지에서 하늘공원으로 되살아난 난지도를 하루 동안 탐방하면서 나누는 아빠와 아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쓰레기 매립지에서 하늘공원으로 바뀌기까지의 과정, 하늘공원의 생태와 여러 동식물에 얽힌 아빠의 어린 시절 이야기 등이 씨실과 날실처럼 서로 어우러져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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