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토마스 쿡 (지은이), 김익현 (옮긴이)
서광사·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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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의 <에티카>는 초기 근대철학의 걸작으로 인정받았지만 친숙하지 않은 철학적 어휘와 기하학적인 구성방식으로 인해 읽기 힘든 책이기도 하다. 독자들에게는 낯설고 어렵게 다가올 수 있지만 이 책에서 스피노자가 제시하고 있는 철학적 관점은 상당히 현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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