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히로시의 고민은 「하반신이 제구실을 못 한다」는 것. 요 반년 동안 여자 친구에게 계속 차였던 원인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고민을 들어주던 신에게 두근두근 몸이 반응하는 자신을 깨달은 히로시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한 번만 내 여기를 만져줘.」 라고 신에게 부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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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의 고민은 「하반신이 제구실을 못 한다」는 것. 요 반년 동안 여자 친구에게 계속 차였던 원인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고민을 들어주던 신에게 두근두근 몸이 반응하는 자신을 깨달은 히로시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한 번만 내 여기를 만져줘.」 라고 신에게 부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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