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오직 책을 읽고 싶은 열망으로 열다섯에 점자를 만든 눈먼 소년 루이 브라유의 이야기.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자신과 같이 앞을 볼 수 없는 사람들에게 세상과 연결하는 지식의 문을 열어 준 어린 발명가의 이야기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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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책을 읽고 싶은 열망으로 열다섯에 점자를 만든 눈먼 소년 루이 브라유의 이야기.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자신과 같이 앞을 볼 수 없는 사람들에게 세상과 연결하는 지식의 문을 열어 준 어린 발명가의 이야기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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