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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뜰

어머니의 뜰

성바오로·2002-08-06

  • 종교
  • KDC 2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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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5·추천사 6·감사의 마음으로… 제1부 성모님 사랑 19·남편 실직 후 부부가 함께 트럭 행상을 시작했지만 21·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22·저희 집의 유일한 금붙이를 보냅니다 23·성지에서 온 달력을 보고 24·인터넷 속의 월간 소식지 25·기도해주세요 26·큰아들을 잃었습니다 28·어미 없이 클 자식을 생각하면 32·적은 돈이지만 봉헌합니다 33·성모님에게 늘 감사드립니다 35·성모님 사랑 37·성가정이 되었으면 39·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 40·끝이 보이지 않는 나그네 생활 43·신출내기 장사꾼인 제 남편을 위해 44·제 기도를 들어주신 성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47·쌍둥이 아기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51·모두의 기도에 합하는 마음으로 52·사는 것이 쉽지는 않아요 54·작은아빠 가족이 큰 슬픔을 당했습니다 55·하느님, 당신은 정말 놀라우십니다 57·성모님이 제 아들을 고쳐주셨습니다 58·넘치리 59·생활비를 쪼개서 모으느라 시간이 걸립니다 60·집짓기 전에 성모님 몫부터 61·누워 지낸 지 8년 반이 되는 남편 62·성체조배를 하고 싶어도 63·정말 소중하게 쓰고 싶어서 64·어머니가 장롱 속에 가지고 계시던 돈인데 65·어머니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66·주님의 은총으로 새로 생명을 얻었습니다 67·집을 마련했어요 69·중학교 교복을 입은 지 일주일 만에 71·함께 성지를 걷고 싶었는데 73·주님께서 눈물을 닦아주셨습니다 75·고인이 된 남편 이름으로 후원금을 계속 보내고 싶은데 76·성모님 탄생 축일에 치유되었습니다 78·치유받았어요 81·갑자기 세상을 떠난 남편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83·나이 쉰이 되도록 헛된 일에만 정성을 들였으니 84·성지에 갈 수가 없어서 86·저희 가정을 주님께 인도해준 딸을 위해 88·누워 지내며 아홉 번째 가을을 맞는 남편을 위해 90·남편은 이제 하늘나라 식구랍니다 92·놀랍고도 오묘한 하느님의 섭리 94·외할아버지를 위한 기도 96·배우지 못하고 보잘것 없는 저에게도 98·신부님에게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99·성모님을 알리고 싶어요 102·젊은 날 낙태한 아기를 위해 104·알콜 중독으로 고통받는 둘째아들을 위해 105·올바른 이라야 찬미가 어울리도다 106·가정이 파탄 직전에 있습니다 107·타국 멀리 살고 있지만 109·마침내 변한 남편 111·9년 전 먼저 간 아들을 위해 112·2년 동안 모은 만 원을 114·우연히 중매를 하게 되어 생긴 돈으로 115·아들이 월급을 타왔습니다 116·하는 일마다 잘 안되는 저를 위해 117·갈 땐 모처럼 바람이나 쐬면서 분위기 잡으려고 했지만 118·하늘나라로 간 딸을 위해 119·가게가 팔린 김에 120·가난하지만 정성을 모아 122·시부모님을 모시고 123·남양 성모성지 회원이라는 자부심 124·이 세상에 내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125·감사한다고 쓰고 싶었는데 127·월보를 보내주셨으면 128·아기를 가졌어요 129·죽은 아내의 이름으로 130·어려서부터 모은 돈이지만 131·주님 말씀을 함께 듣게 되기를 132·관리장님의 소개로 133·큰딸의 혼인이 성사되었어요 134·피곤해서 몇 시간 동안 하게 되는 묵주기도 135·영혼을 치유해주는 월보 137·메주고리에 다녀온 기쁨 138·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139·월보는 제게 큰 즐거움입니다 140·시어머님의 봉투 141·고통 중에 있는 동생을 위하여 144·저희 어머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145·플로리다에서 146·주님 가까이 부르시고자 147·노르웨이 오슬로에서 148·신부님, 든든한 팬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150·신부님, 힘내세요 151·넘치도록 채워주시는 주님 152·전신마비 장애인이라 할지라도 154·고등학교 3학년인 딸아이 155·시어머님 덕분에 성가정이 되었습니다 157·주님! 세상을 떠난 아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제2부 묵주반지 163·가족간에 서로 용서를 166·마음이 너그러워지는 기도 168·요한 레우스 신부님에게 드리는 9일 기도문 170·첫날 172·우리 며느리 불쌍해요 173·아! 어머니, 보고픈 나의 어머니 175·함께 고통을 나눈다는 것 177·시도 때도 없이 179·사랑한다고 말하세요 181·아버지의 발자국 183·성모님 백 187·만족한 어부 188·헐뜯기보다는 189·아버지 제사 190·묵주반지 192·두 어른의 선종 모습을 보고 193·열한 번째 약속 제3부 용 서 199·용서 207·할머니의 목걸이 209·원비 할머니의 할아버지가 떠나시던 날 211·잊을 수 없는 원비 할머니 213·나의 어머니 215·어머니 모시기 219·깜짝 놀란 어느 날의 병자성사 221·강아지 장례식 222·끝까지 기도하세요 224·봉사자 할아버지의 죽음 226·당신은 얼마면 행복할 수 있습니까 227·시련이 있어야 228·마지막 회비 230·여동생을 떠나 보내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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