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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될래, 가난뱅이 될래?

부자될래, 가난뱅이 될래?

유영진, 양미진, 최돈권

(주)영림카디널·2004-07-26

  • 문학
  • KDC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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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여러분의 주머니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 나요? 오백 원짜리 동전, 아니면 두 손? 우리의 모습이 다르듯 세상에는 부자도 있고, 가난뱅이도 있습니다. 또한 부자가 된 이유도 다르고, 가난뱅이가 된 이유도 다릅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가난뱅이가 될까요? 우선, 부자들은 주머니 속에 두 손을 넣지 않아요. 왜냐하면 부자가 될 만한 사람들은 손을 놀릴 사이가 없기 때문이죠.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벌고, 일을 하지 않는 시간에는 책을 보거나, 연구를 하면서 자신을 발전시키죠. 그러면서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고 그것을 실행하여 여러 가지 새로운 일을 만들어 내고, 투자해서 돈을 버는 것입니다. 책도 열심히 안 읽고, 일하는 것도 싫어하는 사람들은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좋은 재주를 가지고 있어도 게으르기 때문에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또한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들도 대부분 가난하게 살아갑니다. 어쩌다 복권에 당첨되거나, 우연히 땅 값이 올라 부자가 된 사람들은 돈을 올바르게 활용할 줄 모르고, 쉽게 돈을 번만큼 쉽게 돈을 써 버리기 때문이죠. 이런 사람들은 성실하게 일하여 돈을 벌고, 저축하는 생활의 즐거움을 잘 모릅니다. 우리 주변에는 돈이 많으면서도 행복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어요. ‘어떻게 하면 세금을 덜 낼까.’ ‘어떻게 하면 남의 이익까지 내가 가질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진정한 부자가 아니랍니다. 반면에 돈은 많이 가지고 있지 않지만, 웃음이 많고 행복한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비록 돈을 많이 벌지는 못하지만 성실하고, 검소하고, 이웃과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이에요. 간혹 텔레비전에서 백발의 할머니가 힘들게 번 돈을 사회에 기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그런 분들이야말로 진정한 부자일 것입니다. 이 책은 여러분에게 돈의 가치와 활용에 대해 알려 줄 것입니다. 그리하여 진정한 부자와 가난뱅이가 어떻게 다른지 보여 줄 것입니다.

목차펼치기

【차례】 첫 번째 이야기-돈이 뭐예요? 두 번째 이야기-빵빵! 내 둥근 바퀴 세 번째 이야기-부모는 나의 대출창고? 네 번째 이야기-새 집으로 이사가요 다섯 번째 이야기-부자가 되는 비법 여섯 번째 이야기-이상한 이웃 나라 일곱 번째 이야기-돈보다 귀한 신용 여덟 번째 이야기-우리들의 벼룩시장 아홉 번째 이야기-빚 카드가 되어 버린 신용 카드 열 번째 이야기-싱싱한 약속 열한 번째 이야기-만족이라는 보물 열두 번째 이야기-서로 다른 두 부자 열세 번째 이야기-꼬마 사업가 열네 번째 이야기-상상 속의 부자 열다섯 번째 이야기-청정 거래의 파수꾼 영수증 열여섯 번째 이야기-확실한 광고 효과 열일곱 번째 이야기-정직을 파는 하얀 떡볶이집 열여덟 번째 이야기-모의 시장놀이 열아홉 번째 이야기-돈 벌기 진짜 힘드네 스무 번째 이야기-마음이 부자인 젓갈 할머니 스물한 번째 이야기-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보물 스물두 번째 이야기-게릴라 커피 아줌마 스물세 번째 이야기-황금 친구를 잃은 구두쇠 스물네 번째 이야기-게으름뱅이에게 찾아온 기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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