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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책머리에 │ 무관심보다 더 나쁜 함정은 없다 르네 기통 25하느님 씨에게 카디자 아바다-샤를로 28‘창세기’라고 제목이 붙은 당신 원고 잘 받았습니다 엘리에트 아베카시스 31왜 이렇게 두려울까요? 알랭 압시르 36당신과 나, 참으로 위대한 사랑의 역사! 아크다스 알-물록 39인간 조건이 의도적인 계획의 결과일 수 있는가? 엠마뉘엘 아나티 45소아과 의사가 신에게 편지를 쓸 수 있을까요? 에드위즈 앙티에 48가난한 이들과 힘있는 이들의 하느님께 앙투안 오도 50당신은 제게 낯선 분이 아닙니다 기 오랑슈 55이브라힘, 무싸, 아이싸와 모하메드의 하느님, 아브라함, 모세, 예수와 마호메트의 하느님에게 아흐메드 바바미스케 60당신은 무한히 선하지 않거나, 무한히 강하지 않거나 둘 중의 하나 헨드릭 바렌드레그트 63당신, 불가능한 현존 장-클로드 바세 67사람들이 당신을 위해 행한 모든 것들을 보시고도 프레데릭 베그베데 68말씀해주세요, 어떻게 제 이웃을 제 몸처럼 사랑할 수 있습니까? 앙드레 베네운 71제가 편지를 쓴다면, 그것은 당신이 계시기 때문이죠 갈렙 벤셰이크 75신에게 드리는 오직 하나의 기도 압델마지드 벤젤룬 80진리는 오직 하나입니다 칼레드 벤투네스 84존재하심에 감사드리며 로제 비셸베르제 87나는 그를 알고, 그는 나를 아시니 프랑수아 뵈스플러그 91모든 존재의 발행인에게 보내는 편지 루이 부아세 96오, 나의 하느님 달릴 부바쾨르 99당신은 마땅히 값진 분일 겁니다 미셸 부르가 103당신 없이 제가 무엇일까요? 두니아 부자르 107성자에게 보내는 편지 장-드니 브르댕 109어떤 진보들은 자연의 질서에 위배됩니다 장 드 뷔트레르 113당신의 은총을 기다립니다 크리스티앙 카브롤 119법적 권리를 지닌 이에게 미셸 카세 122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칼릴 샴샴 127당신은 누구입니까? 말렉 셰벨 131중요한 것은 신이 인간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브뤼노 슈뉘 134엘로힘께 드리는 편지 앙드레 슈라키 136당신의 말씀이 더 잘 들리게 하소서! 장-아르놀 드 클레르몽 140추신 장-프랑수아 콜로시모 143하느님께 보내는 반反편지 기 코크 146하느님, 당신은 제 피부 안에 잘 계십니까? 장-미셸 디 팔코 150더 일찍 답장을 드리지 못한 것 용서하세요 이렌 드루아 154나의 하느님, 저는 당신께 아무것도 청하지 않습니다 자크 뒤켄 157하느님, 제가 당신을 믿는다면, 그것은 자유로운 인간으로서입니다 이브 뒤테이유 160종교간 대화에 힘입어 차이들을 받아들인다는 것 알리 엘-사만 164사랑은 죽음보다 강합니다 엠마뉘엘 수녀 167누가 나를 믿을 것인가 가브리엘 파리 170제 가슴을 사랑의 가벼움으로 채워주세요 베툴 페카르-람비오트 176아버지, 저는 그저 단순히 당신을 사랑한다고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장-피에르 플라셰르 180불타는 지옥을 피할 수만 있다면 이렌 프랭 183당신, 지고한 역설이여 올리비아 가잘레 188제 침묵의 공동空洞에서 저는 이제 두렵지 않고 클로드 제프레 191제 부모님을 돌려보내 주세요 릴리안 게렌슈타인 193나머지 모든 것은 문학이다 실비 제르맹 195내 편지는 빛을 향한 것 올리비에 제르맹-토마 198대체 당신께서는 무얼 하고 계시는지요? 기 질베르 202주거지 없는 유랑 신, 당신을 찬양합니다 장-폴 게트니 205나의 하느님, 당신을 알게 되면 당신의 백성들은 당신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엘렌 기요-상데르 209당신은 사랑에 목마른, 사랑의 신이십니다 마리 드 엔젤 213이 모든 것이 오직 당신 입김의 결실일 뿐입니다 로베르 오셍 216큰 감사 자크 이삭 219믿음으로 제라르 이스라엘 222의학의 발전으로 언젠가는 우리 모두가 최고 수명에 이를 수 있게 해주소서 뤼시앙 이스라엘 225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버지라 부르시는 분께 장 종슈레이 229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느님, 내 선조들의 하느님 이반 P. 카메나로비치 232사람들 사이에 평화의 꿈이 실현되게 하소서 베르나르 카노비치 234오래도록 당신을 찾았나이다 폴라 카스파리앙 238어째서 이토록 많은 행복이 갈기갈기 찢어져야 하는지요? 다비드 카야 241제 마음을 바꾸어 당신의 것이 되게 하소서 조르주 코드르 244아듀…… 그리고 곧 다시 만나길 테오 클렝 247도처에 존재하며, 무한하고, 지각할 수 없는 당신 아마두 쿠루마 249참으로 소중한 미지의 당신께 자크 랑즈만 251사랑의 신? 선하고 자비로운 신? 도미니크 라피에르 255‘나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라고 말씀하시는 분에게 질다 르 비도 262아주 어려서부터 친근한 말투로 얘기해온 당신께 티에리 마넹 267희망이라는 부드러운 폭력 클로데트 마르케 269무無에다 대고 발톱을 세울 수는 없는 법 에블린 마르티니 270당신이 아니라면 로베르 마송 274당신은 나, 나는 당신 압델와하브 메데브 276당신의 피조물들이 당신을 믿지 않게 하소서 제랄드 메사디에 279초감 트룽파 스승님께 파브리스 미달 282하느님께 드리는 기도 르네 누에아 285당신의 길 위에서 당신은 매일 저를 부르십니다 콜레트 니스-마쥐르 289당신께서는 세상의 상처 가운데 자리해 계십니다 도미니크 파튀를 293하느님에 대한 찬사를 대신해 무한을 향해 띄우는 편지 앙드레 폴 298우리는 모두 그분의 모습대로 태어났습니다 시몬 페레스 300우리의 분노를 저항으로 바꾸어주소서 장-클로드 프티 304저는 당신의 얼굴을 찾습니다 피에르 피에라르 307별똥별이 떨어지는 밤에 아베 피에르 308인간들의 밤에 빛은 어김없이 희미해집니다 클로드 피노토 313이슬람인과 그리스도인이여, 그대들은 함께 기도할 수 없나요? 클로드 로 317하느님께 보내는, 편지 아닌 편지 장-폴 리브 320나의 창조주에게 쓰는 편지 스탕 루지에 326하느님 안의 여러 신들에게 조엘 슈미트 329주님, 제 입술을 여소서, 제 입은 당신을 찬미하리다 미셸 세르파티 333신의 침묵 질베르 시누에 337아비누, 말케누! 우리의 아버지시여, 우리의 왕이시여! 조셉 시트뤽 339영혼의 스트립쇼 브뤼노 솔트 342은하수들의 원무 저 너머에서 장 스톤 347세계들의 주인께 드리는 공개서한 모하메드 탈비 351언제나 나는 하느님에게 편지 쓰길 꿈꾸어왔다 미셸 토리악 354모든 사람들을 위한 집에서 앙리 테시에 358당신은 사랑하시는 하느님입니다 앙리 텡크 361절망 앙리 티조 365오, 하느님, 말씀을 들려주소서! 쉬잔 튕크 369최대한에 대한 긍정 파트리스 반 에르셀 373깊은 마음속의 부름 클로드 비제 377나의 아버지요 예수님의 아버지시자 우주의 주인이시고 신이신 분께 페트뤼 유시프 382신에게 바치는 기도 볼테르 385옮긴이의 편지 1 │ 신에게, 독자에게, 공역자에게 심민화 389옮긴이의 편지 2 │ 백여 편의 편지가 모자이크한 당신의 얼굴 백선희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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