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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구드룬 파우제방 (글), 최혜란 (그림), 함미라 (옮긴이)

보물창고

  • 224쪽
  • 문학
  • KDC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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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여름 방학을 맞은 롤란트는 가족과 함께 시골에 있는 외할머니 댁에 가는 도중 핵 폭탄이 떨어지는 장면을 직접 보게 된다. 순식간에 눈이 부시도록 엄청난 빛과 폭풍이 휩쓸고 지나간다. 그 뒤 평화롭던 땅은 폐허로 변해 나무도 풀도 자라지 못하게 되고, 끔찍하게 다친 부상자들, 배고픔과 추위, 전염병 등 살아 남은 자들의 처절한 삶의 기록이 이어진다.

목차펼치기

*서문 1. 핵 폭발의 순간 2. 불타는 쉐벤보른 3. 핵 폭발 다음 날 4. 고아가 된 아이들 5. 불행의 그림자 6. 타푸스가 퍼지다 7. 살아남은 자들 8. 첫 번째 겨울 9. 쉐벤보른을 떠나자 10. 보나메스로 가는 길 11. 비정한 사람들 12. 삶과 죽음 사이 13. 핵 폭발 4년 후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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