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세계 유수의 평론가들로부터 ‘인류의 양심을 뒤흔들어 깨우는 이야기’라는 찬사를 받은 이 작품은, 국내에서는 안타깝게도 해적판으로만 접할 수 있었다. 그러나 가 원저작권사인 독일의 Ravenburger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완역하여 펴냄으로써, 드디어 국내에서도 『핵 폭발 후 최후의 아이들』을 정식 완역본으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이 작품을 고대하고 기다리던 국내의 독자들에게 실로 큰 기쁨이자 즐거움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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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핵 폭발 순간 2.불타는 쉐벤보른 3.핵 폭발 다음 날 4.고아가 된 아이들 5.불행의 그림자 6.티푸스가 퍼지다 7.살아남은 자들 8.첫 번째 겨울 9.쉐벤보른을 떠라자 10.보나메스로 가는 길 11.비정한 사람들 12.삶과 죽음 사이 13.핵 폭발 4년 후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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