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부자들이 20대부터 실천해온 돈을 낳는 법칙
리더스북 :웅진씽크빅·2018-12-24
- 231쪽
- 140×205mm
- 사회과학
- KDC 325.2113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머리말 돈, 인맥, 학력이 없어도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세상은 부조리하다. 부모에게 재산을 물려받아 부자가 되거나 인맥으로 우월한 자리에 올라 재산을 모아 부자가 되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또한 우리 사회는 학력 중심의 사회이기 때문에 일류 대학을 졸업하면 대부호는 못 되더라도 일류 기업에 취직해 고액의 연봉을 받을 수 있다. 이런 모습을 보면“ 부잣집에서 태어나지 못한 나 같은 사람은 애초에 기회란 게 없어”,“ 일류대학을 못 나왔으니 출세는 언감생심이야”라고 생각하기 십상이다. 물론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고, 이렇다 할 학력이 없어도 많은 재산을 모은 사람들이 있지만 그들은 대부분 남다른 재능을 타고난 이들이다. 일명 천재라 할 수 있다. 역시 “탁월한 능력을 갖추지 못하고 나는 부자가 되기는 틀렸어”라고 신세를 한탄할 수밖에 없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정말 돈, 인맥, 학력, 재능 등이 없으면 부자가 될 수 없는 걸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부자가 되는 데 ‘특별한 재능’은 필요 없다] 앞에서 돈이나 학력이 뒷받침되지 않아도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대부분 남다른 재능을 타고났다고 말했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니다. 언론 매체에 소개되는 성공한 사람들 중에는 천재들이 많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꽤 있기 때문이다. 언론 매체는 아무래도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자극적인 이야기를 선호한다. 그러다 보니 깜짝 놀랄 만한 천재나 이례적인 사람들을 다루게 마련이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만이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천재적인 능력이나 화려한 인맥이 없어도 꾸준히 노력하여 막대한 부를 축적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돈이 따라오고 축적되는 선순환을 실현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전적으로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에 달려 있다. 달리 말하자면 좋은 습관과 사고방식만 있다면 누구라도 인생이란 경주에서 승리할 수 있다. 많은 자산을 쌓기 위해서 꼭 천재적인 능력이 필요하지 않다는 사실은 나를 보면 알 수 있다. 나는 대학을 졸업한 뒤 저널리스트가 되어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그 뒤 금융기관으로 이직하여 시장을 조사하거나 펀드를 운용하는 일을 했다. 내가 근무했던 곳은 둘 다 비교적 월급을 많이 주는 곳이었기에 다른 회사원들과 비교하면 연수입이 높은 편이었다. 그래봐야 어차피 연공서열(年功序列, 근속연수나 나이가 늘어감에 따라 지위가 올라가는 체계)을 중시하던 전형적인 기업이었다. 서른에 회사를 설립하기 전까지는 지극히 평범한 회사원이었으며 당연히 이렇다 할 자산도 없었다. 그런데 지금 돌이켜 보면 나에게 20대는 가치를 매길 수 없을 정도로 귀중한 시간이었다. 왜냐하면 지금 갖고 있는 자산의 바탕을 온전히 20대에 이루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최상위 부유층과 대화하며 깨달은 ‘부자의 진실’] 세상에는 엄청난 천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20대에 알았다. 이것이야말로 내가 20대에 거둔 가장 큰 수확이다. 저널리스트는 다방면에 걸쳐서 세상일을 조사하거나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듣는 것이 주된 일이기에 언제나 열심히 정보를 수집해야 했다. 펀드를 운영하는 일을 할 때는 주식을 상장시켜 거액의 부를 거머쥔 최상위 부유층과 직접 대면하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이런 일을 하면서 나는 성공하는 사람과 성공을 못하는 사람은 과연 무엇이 다른 걸까라는 점에 강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처음에 나는 혀를 내두를 정도로 성공한 극소수 사람들의 비범한 행동에 관심을 기울였다. 앞으로 상세하게 소개하겠지만,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사장이나 니혼덴산의 나가모리 시게노부(永守重信) 사장 등은 타고난 천재다. 해외 기업가 중에는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천재라고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이 같은 천재들은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혁신적 행동을 일삼는데 그것이 높은 성과를 올리고, 결국 대성공을 거두는 바탕이 된다. 그러나 그들은 어디까지나 천재이지 범인이 아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나를 포함해 세상 사람들의 99퍼센트는 평범하다. 그렇기에 평범한 사람들이 그들을 따라 하면 거의 100퍼센트 실패를 맛보게 된다. [누구라도 확실하게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란?] 나는 천재적인 행보를 보이며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 여러 가지 조사를 하면서 또 다른 사실도 알게 되었다. 평범하게 행동하기 때문에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착실하게 계단을 하나하나 밟아가며 성공하는 사람들도 꽤 많다는 사실 말이다. 이런 사람들은 수조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각고의 노력 끝에 수십억 원 단위의 자산을 축적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천재적인 능력이 없는 평범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나는 그들의 사례를 통해 어떤 법칙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런 관점에서 부자가 되는 데 성공한 사람들을 분석했다. ‘천재가 아니어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가설은 연구를 거듭하면서 확신으로 바뀌어갔다. 본문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단순하게 말하자면 성공의 문을 여는 열쇠는 ‘논리성’이다. 논리성만 확실하다면 평범한 사람이라도 성공확률이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그 뒤 나는 내 나름대로 정리한 방법들이 정말 옳은지 여부를 실험하고 싶어졌다. 다른 사람을 통해 실험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기에 직접 실험대에 오를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서른이라는 젊은 나이에 회사를 그만두고, 내가 세운 법칙에 따라 비즈니스와 투자를 해왔다. 그 결과는 매우 만족할 만한 수준이었다. 내가 쌓은 자산은 수억 엔 단위이기에 수천억 엔의 자산을 지닌 최상위 부유층과 비교하면 서민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그래도 이 정도 돈을 갖고 있으면, 딱히 사치를 부리지 않는 이상 평생 먹고사는 일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일개 회사원에 지나지 않았던 나로서는 충분히 만족할 만한 좋은 결과였다. ‘부잣집 아이’들이 전수받는 돈을 늘리는 법칙 재벌 2세의 대부분은 부모에게서 재산을 물려받아 부자가 된 경우가 많다. 사실 맞는 말인데, 부잣집 아이들 중에는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자산을 몇 배 아니 몇십 배로 불리는 사람도 있다. 물론 운도 따라야겠지만 그들은 부자가 되기 위 한 행동 방식을 부모에게서 전수받았을 가능성이 높다. 즉 중요한 것은 돈 그 자체가 아니라 돈을 늘리기 위한‘ 법칙’을 아느냐 모르느냐의 차이인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한 ‘단 하나의 방법’] 수조 원이란 금액을 모으는 것은 어렵겠지만 수십억 원 정도에 만족한다면 당신도 해낼 수 있다. 다만 20대부터 30대까지는 돈을 벌기 위한 기초 체력을 만드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나는 누구라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단언했지만, 그렇게 되기 위한 과정이 쉽다고는 말하지 않았다. 일반적인 사람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논리가 중요한데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대체적으로 기분이나 감정에 따라서 판단하고 일을 처리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나도 돈을 낳는 성공법칙은 발견했지만 법칙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꽤 고생을 했다. 하지만 젊었을 때부터 꾸준히 연습하면 누구라도 반드시 일정한 수준의 능력을 몸에 익힐 수 있다. 일단 이 단계까지 오면 논리성으로 돈을 따라오게 하는 일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그 전 단계에서 좌절하기 때문에 돈과는 인연이 먼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젊었을 때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이런 관점에서 세상의 부자들이 젊었을 때 어떻게 행동해왔는지를 정리했다. 벤치마킹하면 좋은 부자와 그렇지 않은 부자를 분명하게 구별하고, 확실하게 단계를 밟아가면서 많은 자산을 만들기를 바란다.
목차펼치기접기
[머리글] 돈, 인맥, 학력이 없어도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부자가 되는 데 ‘특별한 재능’은 필요 없다 최상위 부유층과 대화하며 깨달은 ‘부자의 진실’ 누구라도 확실하게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란? ‘부잣집 아이’들이 전수받는 돈을 늘리는 법칙 부자가 되기 위한 ‘단 하나의 방법’ [서문] 억만장자가 된 부자들은 젊었을 때 무엇을 했을까? ▶90퍼센트의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자’와 ‘서민’의 차이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 부자는 어떻게 많은 돈을 손에 넣게 되었을까? ‘실패하면 다시 일어설 수 없다’는 말은 거짓이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 부자는 ‘어떤 조건’일 때 리스크를 감수하는가?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기 위한 ‘6가지 요소’ ① 좋은 점은 철저하게 모방한다 ② 현재 성실하게 하고 있는 일을 중시한다 ③ 인간관계를 정리한다 ④ 원리에 대해 의문을 갖는다 ⑤ 지식과 지혜의 균형을 맞춘다 ⑥ 필요할 때는 과감하게 리스크를 감수한다 [제1장·사고방식] ‘직감’이 아니라‘ 논리적인 행동’으로 돈이 따라오는 사람이 된다 ▶성공한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모방’으로 돈을 버는 기술을 배운다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은? 모방제품으로 경제대국이 된 두 나라 ‘모방’만 해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큰돈을 버는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롤모델로 삼을 사람’을 선별한다 ‘생각한 대로 행동해서’ 성공하는 부자들은 지극히 일부다 평범한 사람은 부자에게서 무엇을 배워야 할까? 평범한 사람은 ‘돈으로 시간’을 사라 ▶큰 부를 거머쥐는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1년 이상’ 한 가지 일을 계속한다 부자는 ‘실천’하면서 본질을 배운다 몇 번이고 일을 바꾸는 것은 사실 돈을 위해 좋은 것 ▶성과를 내는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맨처음 무엇을 할 것인지’를 결정한다 부자가 ‘우선순위’를 중시하는 이유 부자의 첫걸음은 ‘무엇을 하지 않는가’를 결정하는 것 ‘역경’은 부자가 되는 기회? [제2장·업무방식] ‘화려한 경력’을 좆지 않고 ‘성실하게’ 일하여 돈을 버는 사람이 된다 ▶계속 성장하는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오로지 ‘눈앞의 일’에 전념한다 이런 부자는 참고가 되지 않는다 부자들의 경력을 동경하지 마라 ▶연수입이 계속 늘어나는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세 번 이상’ 일을 바꾸고 있다 부자가 일을 바꾸는 진정한 이유 ‘같은 환경’에 주저앉으면 평생 부자가 될 수 없다 왜 회사원이 되면 안 되는가? ▶사상 최고의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무엇으로 돈을 벌지’를 정해 놓았다 돈을 위해 ‘바꾸면 안 되는 것’ 부자는 ‘강압적’이다 ‘정공법’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마지막에 이기는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일을 ‘가리지’ 않는다 ‘기본 원칙’이 돈을 부른다 ‘높은 이익’이 남는 일을 한다 부자는 ‘구매자의 심리’를 알고 있다 [제3장·인간관계] ‘많은 지인’이 아니라 ‘소수의 유익한 지인’으로 돈이 모이는 사람이 된다 ▶인간관계가 능숙한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접대’를 하지 않았다 돈을 불러 모으는 ‘인맥 만들기’의 기술 부자는 ‘이점’으로 움직인다 접대를 그만두었더니 부자가 된 이유 부자도 마지막에는 ‘정열’을 무기로 삼는다 ▶돈과 인연이 있는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반드시 ‘약속’을 지킨다 부자는 ‘지각은 범죄’라고 생각한다 ‘유대인의 노하우’로 구축한 거만대금 ▶압도적인 매력이 없는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신용’을 무기로 삼는다 ‘카리스마’를 흉내 내도 부자가 될 수는 없다 왜 ‘카리스마’를 따라 해서는 안 되는가? 부자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궁극의 이점’이란? ▶폭넓은 인맥을 자랑하는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사람이 오는’ 것을 기다린다 인맥은 찾아서 만드는 것이 아니다 부자일수록 전략적으로 ‘사람’을 고른다 리크루트가 인재 공급원이 된 비결은? 회사와 지혜롭게 교류하는 법 [제4장·마음가짐] 상식을 깨는 생각’이 아니라 ‘논리적인 생각’으로 돈을 불러들이는 사람이 된다 ▶특출나게 성공한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사회의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다 ‘학교에서 배운 대로’ 행동해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언제부터인지 궁핍한 삶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된 사람들 ▶이상적인 인생을 손에 넣은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10년 뒤의 체중’까지 결정한다 성공을 가까이 다가오게 하는 ‘부자의 인생관’이란? 부자는 ‘후회하는 인생’에서부터 인생을 역산한다 부자는 ‘언제 무엇을 할지’ 미리 정해둔다 ▶사업수완이 좋은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일상’ 속에서 돈을 버는 씨앗을 발견한다 155 ‘좋아하는 것’으로 돈을 벌 수 있다 ‘분노’가 강력한 돈벌이의 씨앗이 된다 ▶사람들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는 부자들은 젊었을 때부터 ‘성공한 사람과 자신’을 비교한다 ‘축적된 경험’이 그대로 돈으로 바뀌는 사람 애초에 부자는 높은 곳을 본다 [제5장·지혜] ‘지식’이 아니라‘ 지혜’로 돈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된다 ▶착실하게 돈을 버는 부자는 ‘독서’가 아닌 ‘실제 체험’으로 배운다 ‘지식’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MBA를 지니고 있어도 의미가 없다’는 말의 의미 ‘교양이 있으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거짓말 ▶교양이 있는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설명’을 통해 지식을 깊게 한다 지식과 실천이 결합하면 시너지가 난다 부자는 ‘설명’을 즐긴다 ▶효율적으로 돈을 버는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돈이 들지 않는 취미’를 갖고 있다 부자가 ‘독서’를 하는 이유 부자가 절대 입에 담지 않는 ‘두 개의 표현’ ▶생각을 잘 정리하는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구어체’가 아니라 ‘문어체’로 생각한다 ‘언어로 정리하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돈도 잘 번다 ‘지식’ 또는 ‘경험’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제6장·투자] ‘저금’이 아니라‘ 투자’로 돈을 증가시키는 사람이 된다 ▶투자로 대성공을 거둔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콜라’를 전매했다 보유 자금의 몇 배를 투자하는 방법 부자는 현장 경험이 풍부하다 ▶거액의 자산을 만든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25퍼센트를 강제로 저금’했다 부자가 ‘밑천’을 만드는 의외의 방법 ‘꾸준히 저금한 돈’을 큰돈으로 바꾸는 방법 ▶크게 손해를 본 다음에 큰돈을 버는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미인투표방식’으로 투자처를 선택한다 부자는 ‘무엇’에 투자를 하는가? 사람이 때로는 ‘정확하게’ 틀리는 이유 ▶자산이 느는 부자는 젊었을 때부터 매일 ‘뉴스’를 검토한다 뉴스를 돈으로 바꾸는 방법 ‘어려운 듯한 이야기’는 돈이 되지 않는다 [후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