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다시 나를 쓰는 시간》 삶을 기록하는 일, 그 조용한 용기에 대하여 이 책은 서강대학교 미래교육원 출간작가양성과정 1기 수강생 10명이 12주 동안 자신만의 진심을 꺼내어 써 내려간 클래스북이다. 가족에 대한 기억, 몸과 마음의 변화, 작지만 단단한 일상의 루틴, 그리고 잊고 지냈던 ‘나’를 다시 불러내는 문장들까지— 이 책에는 특별한 사람이 아닌, 평범하게 성실히 살아온 이들의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내가 글을 써도 될까요?”라는 조심스러운 물음에서 시작된 글쓰기였지만 페이지마다 진심이 묻어났고, 한 줄씩 적어 내려가며 작가들은 자신에게 조금 더 다정해졌다. 《다시, 나를 쓰는 시간》은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얼마나 치유적이고 용기 있는 선택인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독자 또한 이 문장들을 따라가다 보면 언젠가 스스로에게도 말 걸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목차펼치기접기
프롤로그 _ 다시 나를 쓰는 시간 - 정성희 1부. 나를 다시 마주한 순간들 삶의 한가운데에서 멈춰 나를 돌아보다 난 어쩌지 – 노수현 우연한 클릭 – 서민정 엄마도 그걸 겪었던 거야 – 이지연 씨앗이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 이화영 100권의 책을 읽고 1권의 책을 쓰는 작가 – 주재선 2부. 삶을 지탱하는 작고 단단한 루틴들 매일의 반복 속에서 나를 돌보다 인생 루틴 – 노수현 나는 관리 좀 하는 여자 – 지승란 3부. 가족과 함께한 흔들림의 시간 딸로, 엄마로, 가족 안에서 웃고 울다 안 먹어도 배부른 봄날 생일 – 박수희 세 살 소녀의 자전거 모험 – 전효신 나를 위해 흘리는 눈물이 남을 위해 흘리는 눈물로 –전효신 과거에게 전하는 위로 – 위인희 4부. 내가 쓰고 싶은 이야기 나의 목소리로 세상에 말을 걸다 나의 책이 말하고 싶은 것 – 최정수 에필로그 _우리는 쓰는 동안 조금 더 나아졌습니다 – 정성희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