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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화수월

최서령 (지은이)

퍼플·2025-11-03

  • 149쪽
  • 128×188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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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꼬마 작가 최서령입니다. 처음 써보는 소설책 인지라, 어색한 부분이 많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성장하는 과정이니 예쁘게 봐주세요! 책을 쓰고, 출판할 수 있는 경험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책을 출판할 수 있는 ‘도전’을 할 수 있게 해주신 저희 담임 선생님 문성환 선생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제가 지금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은 시작조차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쓰는 동안 저는 힘들기 보다는 재미있었습니다. 제 생각을 글로 쓰고 사람들이 본다는 것이 살짝 부끄럽긴 하지만, 제 글을 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정말 기쁩니다. 마지막 글은 제 이야기가 아닙니다. 과연 누구의 시점에서 쓴 건지 여러분들의 생각으로 맞춰보세요. 답은 없습니다. 이 책을 보는 독자님들께서 이 책을 읽고 많은 용기를 얻으셨으면 합니다. 도전은 새로운 것을 펼쳐나갑니다. 여러분도 용기를 얻고 도전해 보세요.

목차펼치기

목 차 목차 4 그저 여름이라서 6 파도 13 구원자 17 여름의 향기 22 스마일 증후군 26 체육대회 29 해를 좋아하지 않았던 해바라기 32 망가진 카메라 36 엑스트라 50 너를 위해 존재하는 55 유소원 살인사건 60 사건의 진실 65 또, 다시 우리라는 이름으로 72 새로운 이야기 80 거짓말 101 어쩌면 처음부터 115 우리의 청춘은 120 미안하지만, 124 그 여름 아래 134 갱년기 엄마와 산다는 것은 141 너에게 전하는 글 146 작가의 말 149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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