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글쓰기 좋아하는 교사 8인이 모였다. 글을 쓴다는 건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 모인 이들 가운데 누군가는 자신이 부족하다며 뒤로 숨으려 했고, 또 누군가는 자기 발로 들어와 놓고서는 기회만 되면 도망가려 했다. 서로를 격려하며 조심스럽게 풀어 놓은 각자 삶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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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좋아하는 교사 8인이 모였다. 글을 쓴다는 건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 모인 이들 가운데 누군가는 자신이 부족하다며 뒤로 숨으려 했고, 또 누군가는 자기 발로 들어와 놓고서는 기회만 되면 도망가려 했다. 서로를 격려하며 조심스럽게 풀어 놓은 각자 삶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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