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하라 레키 (지은이), abec (그림), 김완 (옮긴이)
서울문화사·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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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된 공간 안에 갇힌 이들이 벌이는 처절한 사투, 다양한 인간 군상들의 모습들을 관찰하듯 치밀하게 보여주는 세밀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강렬한 문장과 구성이 돋보이는 카와하라 레키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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