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나 (지은이), 아이바 쿄코 (그림)
서울문화사·2016-07-2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어머니에게 버림받아 부잣집 양녀가 된 마리안. 다정한 양아버지와 의붓오빠에게 둘러싸여 행복하게 살아가던 어느 날, 명사로부터 혼담이 들어오자 돌변하는 두 사람!! “네 몸을 만져도 되는 건 나뿐이다”, “줄곧 마리안을 안고 싶었어.” 양부에게 짐승처럼 빼앗긴 순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