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120년 만에 깨달음을 얻어 신선이 된 박하린. 하지만 선계가 열리고 막 등선을 하려던 순간 갑자기 문이 닫히고 마는데! “선계의 출입문 장치가 고장 나서 문을 열 수 없소.” “고장? 그럼 고치면 되잖아?” “그, 그게 말이오… 인간계의 기준으로 백 년이 걸린 다오.” “이런 지랄!” 하지만 노발대발하던 것도 잠시, 그는 세상에 나갈 결심을 하는데! 다시금 살게 된 100년의 세월. 행복을 위한 좌충우돌 박하린의 일대기가 지금 펼쳐진다. 남자, 전설을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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