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그리스도교 문필가이자 저명한 평신도 강연자인 레이첼 헬드 에반스의 신학적 에세이이자 자서전, 근본주의 색채를 지닌 복음주의 배경에서 자라나 신앙에 회의를 느끼고 교회를 떠났다 다시 교회로 돌아가는 과정을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협소한 신앙을 갖고 있던 그녀는 '교회를 떠나' 여러 '교회들'을 만나며 더 큰 '보편 교회'의 모습을 발견하고 더 깊고 넓은 신앙인으로 거듭난다. 한 사람의 신앙 생애를 통해 그리스도교 전통의 가치과 교회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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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말 서문 들어가며 - 새벽 1부 세례 01. 물 02. 신자의 세례 03. 부활절 벌거벗은 채 04. 통통한 토끼 05. 충분함 06. 강 2부 고백 07. 재 08. 제1항에 찬성을! 09. 더러운 빨래 10. 우리가 행한 일들 11. 「미트 더 프레스」 12. 먼지 3부 성품 13. 손 14. 더 미션 15. 처참한 실패 16. 발 4부 성찬 17. 빵 18. 식사 19. 감리교 댄스파티 20. 손을 열다 21. 열린 식탁 22. 포도주 5부 견진 23. 숨 24. 길가의 예배당 25. 흔들리는 거인 26. 부활절의 의심 27.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28. 바람 6부 도유 29. 기름 30. 치유 31. 냉소주의에서 벗어나기 32. 영구차에 관한 몇 가지 생각 33. 향유 7부 결혼 34. 왕관 35. 신비 36. 몸 37. 하느님 나라 맺으며 - 어둠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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