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부르시에 (지은이), 이영준 (옮긴이), 앙드레 케르테스 (사진)
열화당·200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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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케르테스>는 직관이 이끄는 대로 사진을 찍어온 '현대 사진의 개척자'다. 그의 사진은 얼핏 보면 연출사진 같지만, 작위적이기보다는 유쾌하고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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