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글), 원유미 (그림)
호우야·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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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 엄마가 쓴 연우×하영, 투꼼 남매 표 두 번째 꽁냥꽁냥 생활 동화. ‘눈물’이라는 단어로 느끼는 감정과 상황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눈물’을 의미로 해석하면 기쁨, 슬픔, 감동, 동정, 아픔 등 수많은 의미를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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