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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노인

과로노인

후지타 다카노리 (지은이), 홍성민 (옮긴이)

청림출판·2017-11-13

  • 279쪽
  • 152×224mm
  • 사회과학
  • KDC 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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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더욱 심각해진 하류노인 문제 빈곤, 현대 사회를 상징하는 단어 하류노인의 수입 문제 생활보호를 받지 못하는 노인들 ? 붕괴 직전의 연금제도 ? 연금 수입의 중간층은 6만∼7만 엔 ? 노인의 수입은 계속 줄어든다 하류노인은 저축이 없다 상하 격차가 큰 저축액 ?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의 무서움 ? 빈곤을 숨기고 싶은 고령자들 하류노인은 의지할 곳이 없다 대량의 ‘잠재적 고독사’ ? 땀 흘리며 일했던 남자들의 노년기 ? 장시간 노동이 불러온 여성의 고립 ?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 ‘성실하니까 일한다’라는 거짓말 ? 모두가 피폐해지는 사회 2장 죽기 직전까지 일하는 노후 죽기 직전까지 소모되는 몸과 마음 사례1. 연금이 모자라 일하는 70대 노인 아내의 병으로 문을 닫게 된 가게 ? 75세가 넘어서 시작한 취업 활동 ? “일하지 못하면 함께 죽는 수밖에 없어요” ? ‘타인에게 의지할 용기’를 가질 수 있을까 사례2. 정리해고를 당하고 편의점에서 일하는 60대 노인 대기업 회사원에서 무직으로 ? “40대 이상은 힘들어요” ? 언제까지 몸이 버텨줄까? ? 이탈자에게 더욱 엄격한 사회 사례3. 부모 간병을 위해 일하는 60대 노인 치매에 걸린 어머니 ? “어머니와 함께 죽어버릴까?”? 매달 손에 남는 것은 1만 엔 뿐 ? 생계를 위해 시작한 청소 아르바이트 사례4. 40대 자식과 손주 부양을 위해 일하는 70대 노인 무엇 하나 아쉬울 것 없던 생활 ? 고령기에 짊어진 ‘두 번째’ 양육 ? 수입이 있어도 하류노인이 된다 사례5. 지방에 사는 노인의 빈곤과 죽음 “아플 때가 문제예요” ? 자식들에게도 의지할 수 없는 상황 ? 고립사 혹은 노인 자살 3장 하류노인은 과로노인이 된다 왜 고령자는 일하지 않으면 안 될까? 노인이 돼서도 쉴 수 없는 나라 ? ‘보람을 위해 일한다’라는 거짓말 죽기 직전까지 불안에 내몰리는 사회 줄어드는 연금 수급액 ? 생활을 압박하는 개호보험료 인상?점점 늘어나는 생활비 죽기 직전까지 일하게 하는 고용·노동 문제 한 번 이탈하면 이전보다 낮은 지위의 일을 한다 ? ‘필요 없는 기술’만 습득하는 노동자들 ? 믿을 것은 자기 몸뿐 ? 착취당하는 고령자의 노동력 현대 고령자는 가족 때문에 일한다 ‘노노간병’과 ‘간병실직’ 문제 ? 자식의 경제적 의존 ? ‘다문제 가족’의 출현 지방이 무너지고 있다 지방 가족의 소멸 ? ‘빈곤촌’이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 청년이 살지 않는 마을에 미래는 없다 과로로 피폐해지는 사회 저출산?고령화 해결책이 ‘성장’? ? 일하지 않을 자유가 없다? ‘과로노인’에 의한 사건·사고 증가 ? 노동의 질도 보장받아야 한다 ?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사회가 올까 4장 돈이 당신의 노후를 결정한다 불쾌한 얼굴을 드러내는 격차 사회 마지막 10년을 어떻게 보낼까? ‘죽게 놔뒀으면’ 하는 고령자들 개호보험제도의 성립과 두 가지 목적 개호 난민이 늘고 있다 고액의 유료 노인홈 고급 요양 호텔과 상류노인 저소득자일수록 서비스 이용이 어렵다 매해 비싸지는 특별양호 노인홈 문을 닫는 노인홈들 늘어만 가는 가족의 부담 ‘예산 우선’이 초래할 미래 5장 모두의 노후를 구제할 돈은 어디에 있을까? 재원 이야기 정부의 빚과 국민의 빚은 다르다 ‘근로국가’라는 신화 ‘돈이 없으니 참아라’라는 억압 증세는 나쁜 것일까? 세금을 늘려도 개인 부담은 늘지 않는다 정치가를 보는 높은 불신 보다 ‘작은 정부’를 원하는 국민들 작은 정부가 도달하는 사회 격차를 줄여야 경제가 성장한다 세금 알레르기인 국민들 불공평감이 만들어내는 세대 갈등 타인을 구제하면 자신이 죽는다? 모두가 이익을 얻는 사회 ‘all for one’이 아니라 ‘all for all’ 기본 소득제와 공적 서비스 지급의 차이 유전자에 새겨진 근로의 미덕 왜 약자 구제를 혐오하는 것일까?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 6장 1억 총 하류화를 막는 해결책 지속 가능한 미래를 자녀 세대로 불안한 사회에서 고독하게 사는 우리들 하류노인을 만들지 않는 사회 일하는 방식도 크게 바뀐다 안심하고 살 권리를 쟁취한 사람들 권리는 누군가가 주는 것이 아니다 믿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라 지금이야말로 조직의 부활을! 이상을 말하는 바보가 되어라 에필로그 ∥일러두기∥ *2장의 사례 속 등장인물의 이름은 가명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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