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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혁명의 ‘진짜 목소리’를 고민한 문학 혁명 패러다임의 경계, 또는 그 너머: 막심 고리키 혁명의 예술, 예술의 혁명: 블라디미르 마야콥스키 혁명과 자유를 노래한 시인: 알렉산드르 블로크 이단과 두려움이라는 ‘아름다운 병’: 예브게니 자먀틴 소설 속에서 울려 퍼지는 혁명교향곡: 보리스 필냐크 프롤레타리아 작가의 낯선 목소리: 안드레이 플라토노프 카자크 작가인가 소비에트 작가인가: 미하일 숄로호프 2 러시아혁명의 밖을 꿈꾼 문학 ‘러시아의 영혼’에서 ‘영원한 현재’로: 이반 부닌 ‘달리 생각하는 자’의 혁명 살아내기: 안나 아흐마토바 어느 반혁명가의 도덕률: 미하일 불가코프 혁명의 이상과 왜곡: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3 혁명의 지평을 넓힌 이론들 혁명과 아방가르드 『베히』 논쟁과 러시아의 길 프롤레트쿨트와 문화운동 러시아 형식주의가 놓은 혁명적 문학이론의 기원 혁명과 네오리얼리즘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재고 4 예술로 불멸하는 혁명유산 소비에트 혁명발레 유산의 재조명 러시아 아방가르드와 ‘경계’라는 사건 현대음악과 프롤레타리아음악 혁명과 신고전주의 건축 연극으로 펼쳐진 혁명의 시작과 끝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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