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일 (지은이)
창비·2018-07-27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산문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감각적인 이미지와 다채로운 비유가 돋보이는 독창적인 시 세계를 펼쳐온 김중일 시인의 네번째 시집. <내가 살아갈 사람> 이후 3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부조리한 세계의 사각지대와 비극적인 삶의 풍경들을 섬세하면서도 진지한 언어로 담담하게 그려낸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