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혜 [지음], 이광익 (그림)
창비·2008-10-3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김미혜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갑작스럽게 아빠의 죽음을 맞은 아이가 슬픔을 딛고 스스로 씩씩하고 의젓하게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렸다. 몇 년 전 남편과 사별한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한 이번 동시집은 시인 자신에게도 그 의미가 크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