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구상나무 광배

구상나무 광배

정미소

문학아카데미·2014-09-15

  • 문학
  • KDC 811.7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울퉁불퉁한 아픔을 견디는 것들의 가슴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진물이 흐른다 딱정이가 꽃을 피운다 제풀에 아물며, 아물리며, 상처가 상처를 어루만지는 밤 시가 있어서 괜찮다. 2014년 처서를 지나며 정미소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