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순 (글), 이혜리 (그림)
보림출판사·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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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언어로 의사소통을 하지 못하는 아기에게 울음은 원초적이고 적극적인 언어다. 아기들은 울음으로 두려움과 낯섦, 배고픔, 슬픔, 거절 등 다양한 자신의 감정과 의사를 표현하며 세상과 소통하고 성장한다. 울음을 소재로 아기의 일상과 놀이의 세계를 그린 영아용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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