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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생리학

인체생리학

이인모, 강경희, 김순심, 박상섭, 박혜정, 양승희, 이영희, 이주하, 이준호, 이창희, 리태훈, 조진만, 지현경, 홍석환

형설출판사·2014-03-10

  • 기술과학
  • KDC 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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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생리학은 생체를 대상으로 연구하는 가장 기초적인 자연과학 중의 한 학문으로 학과에 따라서는 이 생리학 지식을 기초로 전공분야의 지식을 보다 이해를 통해서 쉽게 숙지할 수 있을 것이고, 학생에 따라서 대학교 과정에서 생체의 기능에 대한 체계적인 마지막 자연과학 과목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의료, 보건 및 간호학 전공학생들은 생리학이 임상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중요한 과목이라는 것은 인식하고 있으나 이해하고, 외우기가 어렵다는 선입견을 대다수가 가지고 있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그 이유는 생리학은 일반생물학, 해부학, 동식물생리, 화학, 물리, 생화학, 더 나가서는 미생물학, 조직학, 세포학, 병리학 및 약리학을 접목한 포괄적인 영역으로 인하여 광범한 종합학문의 특정을 갖기 때문이다. 본 책의 특징은 기본개념에 대한 생리학적 측면을 이해하기위해 요즈음 추세인 해부생리학을 통합하는 흐름에 부응하기위해 해부학과 연계시킨 칼라도해를 삽입하여 중요하고 자세한 설명을 곁들었으며, 시각생리의 중요성을 감안해 시각해부학을 바탕으로 한 시각생리를 폭넓게 다루었고, 각 장의 시작에 주요용어와 마지막 장에 뼈대와 관절계통을 구용어(신용어)로 첨부형식으로 편집하였다. 중간에 ‘더 알아보기’ ‘study tip' 등의 임상과 연계된 내용을 강조해서 편집하였고, 한 장이 끝나면 그림으로 보는 칼라질병 요약과 정리하기 및 평가하기(문제풀이)를 항목을 넣어서 이해·숙지도를 높이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2010년부터 국가고시의 의학용어가 신용어만 출제되고, 임상현장에서는 구용어 및 신용어가 공존하는 현실을 감안해 주요 용어는 신용어(구용어)로 표시하였다. 의학용어는 대한의사협회(제5판) 의학용어집을 기준으로하고, 용어 이해를 필요로 하는 의학용어는 신용어(구용어, 영어)로 하였으며, 약물명이나 영어표기가 필요한 것은 불가피하게 의학영어로 표기했고, 용어상 일부 복합명사의 경우나 의학용어집에 나오지 않은 것은 기준을 벗어나 이해하기 쉬운 명칭으로 표기했고, 불가피하게 한자를 써야하는 용어는 극히 제한하여 썼고, 이해를 요하는 내용은 간략하게 전개하고 나중에 다시 세밀하게 설명한 것도 있다. 끝으로 이 책이 출판되기까지 협조를 아끼지 않은 형설출판사 장지익 회장님과 편집부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고마움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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