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들어가며 종교는 왜 있는가? 인간에게 있어서 종교는 무엇인가? 왜 인간은 종교를 만들고 있는가? 역사상 어느 곳에서나 인간이 존재하는 곳에는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종교가 있었다. 히브리서는 유일 신앙을 가진 유대인들에게 기독교를 설명하는 가장 좋은 책이다. 뿐만 아니라 이세상의 모든 종교에서 기독교만이 가지고 있는 믿음의 진리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기독교와 인간, 기독교와 인간관계의 역사, 왜 하필이면 기독교인가? 왜 기독교만이 종교가 풀 수 없는 인간의 심오한 문제의 해결인가? 답이 없는 인간의 문제를 찾아 헤매는 것이 종교의 진실이며 허구이기 때문이다. 종교는 인간의 끝이 없는 희망이며 막연한 신앙적 행복이다. 분명한 것은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기독교의 신앙은 인간의 희망의 산물이 아니다. 철저한 신의 뜻과 경륜(The mystery of providence)에서 이루어지는 생(生)과 사(死)의 문제이다. 오늘의 떳떳하지 못하고 본인을 종교인으로 자처하며 스스로 종교에 심취되어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깨우쳐 주고 싶다. 기독교의 신앙은 인간의 바람이요 희망이 아니라 하나님의 소망이요 실상으로 현재와 미래에 나타나는 증거로서 기독교를 보여주고 싶다. 이 책은 히브리서를 설명이나 하고 주해하는 설교가 아니다. 실제의 모습을 말하는 증언들이다. 그래서 기독교가 종교와 다른 실상의 진리를 말하는 진리요 인간의 삶이됨을 증거하기 위하여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하신 바의 은총이 보는 이 마다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草原 문용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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