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6(청장년)다시오실그리스도-가스펠프로젝트
LifeWay Adults (지은이)
(사)두란노서원·2019-07-03
- 156쪽
- 172×240mm
-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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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바울 사도는 3차 선교 때 성도들에게 구제금을 전달하고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했다. 그런데 아시아에서 온 유대인들이 바울을 오해하여 소동을 일으키고 바울은 체포당한다. 이 계기로 바울은 산헤드린 공회, 로마 총독들, 유대 왕 아그립바 앞에 서게 되고, 감옥에 갇힐 뿐만 아니라 유대인들의 살해 위협과 상소한 로마 황제에게로 가는 여정에서 파선 당해 죽을 뻔 한다. 그러나 위기 때마다 함께하시며 보호하시고 사명을 굳게 붙들어 주신 주님과 주님이 주신 비전과 소망이 있어 바울은 담대히 복음을 전한다. 어떤 열악한 상황에서도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빌 1:18)는 바울 사도의 믿음과 헌신, “복음의 소망”(골 1:23), “그리스도 곧 영광의 소망”(골 1:27), 부활과 주님의 날에 대한 소망(살전 4~5장)을 극적으로 전해 주는 바울의 삶과 메시지는 주님을 향한 신뢰와 사랑을 북돋아 준다. 유다는 방탕한 삶을 살며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함으로 교회를 분열시키는 거짓 교사들과 그들의 가르침에 대해 경계하며 마지막 때에 거룩한 믿음을 지키도록 권면한다. 베드로 사도 역시 주님의 재림 약속을 조롱하며 교회를 흔드는 거짓 가르침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고 말세에 있을 일들과 주님의 재림 시기와 관련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전함으로 믿음과 소망을 격려한다. 사도 요한은 환상 가운데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는다. 요한이 환상 가운데 보고 들은 주님의 모습과 주님의 이름에 대한 계시, 박해와 이단으로 고난당하는 일곱 교회를 향한 주님의 메시지, 죽임 당하신 어린양 예수님이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과 함께 찬양받으시는 환상,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계시는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복음의 소망을 확실하게 보여 주고 믿음을 붙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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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기 성경 공부 교재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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