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시티 브룩스 (글), 키이스 뉴웰 (글), 조 리치필드 (그림), 이시영 (옮긴이)
문학동네·200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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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화창한 아침, 요리사 샘 아저씨가 장을 보고 있습니다. 아저씨는 맛있는 수프를 만들기 위해 싱싱한 생선을 삽니다. 3 샘 아저씨는 며칠 전 문을 연 강변 식당에서 일합니다. 아저씨는 손님들에게 대접할 음식을 만들고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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